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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9월 19일
우선.. 이구백이는... 깔끔한 디자인에 밝기가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화이트색상을 좋아라 하는데.. 화이트로 나와서 너무 좋았답니다..ㅎㅎ (지금까지 한 개의 파일 빼고는 다 돌아갔어요~~)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물론.. 음악같은 경우는 앨범을 만들면 되지만.. 그 앨범도 폴더 전체가 아니라 파일을 하나씩 설정해줘야 하더군요.. 너무 불편했어요.. 멀티 쓰다가 멀티를 못쓰니.. 뭔가 부족한듯한... 게임하면서 음악도 듣고 싶고... 음악 들으면서 세팅도 조절하고 싶고.. 파일도 삭제하고 싶고.. 정말.. 빨리 펌업으로 되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합니다.. 대충 몇 번 해보고 파악하는 식이었어요...ㅠ.ㅠ 게임방법이 아예 없는 게임도 있었구요.. 아마도 게임파일은 다 삭제할듯... 나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작권 때문에 안되는거면 개인적으로 조금 불편함을 감수해야겠구요... 다음 파일로 자동으로 플레이 될 때도 늦고.. 전체적으로 좀 늦은 감이.... 정작 플레이해서 볼때 필요한 메뉴가 밖으로 빠져있어서 좀 아이러니 했어요.. 이구백이는.. 터치가 좀 불편하네요.. 반응이 너무 느려서...ㅠ.ㅠ 2007년 09월 19일
마스터님의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는데요...
딱 하나만으로 정의 할 수 없어서.. 생각난거 다 적어 볼랍니다...ㅎㅎ 우선.. E900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제게 산타할아버지가 주신 크리스마스 선물 같았어요... 체험단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데... 어찌나 기쁘던지요...ㅎㅎㅎ 두번째는 E900은 보물이다.. 요새 비가 참 많이 오지요... 저번주 금요일... 퇴근하는 길에.. 억수같이 비가 오더군요... 우산으로 제몸을 가리다가... 생각해보니 가방에 E900이 있는게 생각이 나더군요... 그래서.. 가방을 품에 안고.. 우산을 쓰고 냅다 뛰었다는...ㅎㅎ E900이 지금 제 두번째 보물이 되었어요.. 첫번째 보물은 깜찍한 저희 강아지 들이구요...ㅎㅎ 세번재는.. E900은 단짝친구이다.. 배송되어 온날 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제곁에서 떨어지지 않네요...ㅎㅎ 항상 저와 함께하고.. 심심할때 즐거움을 주고... 쓸쓸할때 외로움을 달래주고... 이만한 단짝친구가 또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E900은 애인이다.. 몇일전 글도 썼지만.. 지난 주말.. 전 제시간에 자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자려고 누웠다가.. 옆에 보이는 이구백이를 보고.... 그만 이것저것 만지작 거리고.. 동영상도 보고.. 하다보니... 매일 저녁 새벽 3, 4시가 되어 잠을 잤네요.. 정말 졸려서 눈이 감기는 상황에서도 두눈을 부릅뜨고 가지고 놀았다는.. 애인과도 그리 늦은시간까지 통화해본 기억이 한번도 없는데.. 물론 애인도 없지만서도...ㅎㅎ 이것으로 체험단 미션을 끝내게 되었네요... 왠지 시원 섭섭한듯하네요... 마스터님의 미션.. 조금 어려웠지만... 체험단도 처음하는거라서 잘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성의껏 했으니 후회는 안되네요...ㅎㅎ 얼른 미션 끝내고 편한 맘으로 연휴를 보낼 생각하니 더욱 기분이 좋아지네요... 체험단 분들 모두 화이팅 하시구요~~ 구입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2007년 09월 14일
최종 날짜가 나와서.. 마음이 조급해 지네요..
얼른 쓰고 편히 오프모임갈려고.. 썼습니다~~~하하하하 밝은 E900 기본적으로... 검정 바디를 가진 제품의 화면과 비교해볼땐.. 물론 검정바디를 가진 제품이 더 밝게 보일 수 있지요... 하지만.. 지금까지 거의 대부분의 기기(피투를 제외하고는 전부 흰색이었다죠..ㅎㅎ)를 흰색을 써왔던 저로서는 굉장히 밝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예전에 같으면.. 낮에 버스를 타고가면.. 물론 햇빛을 직접 쬐지않겠죠... 화면이 거의 보기 힘들어서.. 눈이 아프고... 자막만 겨우 읽는 경우도 있었드랬죠.. 하지만.. E900은 그런 경우가 없더군요... 대낮이라도 버스안에서 너무 잘보였구요.. 다만.. 저번 주말에.. 걸어다니면서 봤는데요.... 대낮에 태양볕 밑에서는 역시 좀 약하네요..ㅎㅎ 전에 것들처럼 거의 안보이지는 않지만.. 밝기를 최대로 해도 좀 안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인듯...ㅠ.ㅠ 다빈치 E900 코덱... 잘 모릅니다... 요새 글들 보면.. 코덱 비교하면서 이렇구 저렇구 하는글이 많은데요.. 하나도 못알아 듣습니다..ㅎㅎ 전부터... 다운받아서.. 그냥.. 돌아가면 보고.. 안돌아가면 컴퓨터로 보고 그랬거든요.. 일드를 좋아라해서.. 고용량은 거의 상관없었는데.. 저용량이거나.. 특정 드라마인 경우는 안돌아 가더군요.. 쇼프로그램이나 애니도 그렇고... 인코딩하기도 귀찮고... 어렵고.. 하여 그냥 포기 하고 살았는데요.. 요놈 요놈... E900은 그런게 없네요.. ㅎㅎ 다른분들이 h.264 인가 암튼.. 그게 안돌아 간다고 얘기하시던데요.. 저는.. 그런 코덱으로 되어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그런지.. 지금까지 평소에 보던 프로그램 다 이구백이로 봤어요.. 예전처럼.. 컴으로 다운받고... PMP로 옮기고.. 돌아가는지 아닌지 확인해보고 안돌아 가는건 다시 컴으로 옮기고.. 이런 작업이 없어져서 넘 좋네요.. 확인작업이 귀찮게 느껴진적은 없었는데요.. 이구백이 쓰다보니.. 필요없는 시간이 안들어서 넘 좋은듯...ㅎㅎ 몇일전에.. 저용량 파일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빨리감기로 감고나서 다음 파일이 열리니까.. 화면이 안나오던데요.. 동영상 종료하고 다시 들어가 파일 플레이 해보니 잘만 돌아가네요..ㅎㅎ 제가 너무 무리를 시켜서 그랬나.. 잠깐 얘가 맛이갔었던건가.. 아직 확인은 안되지만요.. 이렇게 써도 될지.. 마스터님이 자유롭게 쓰라고 하셔서..... 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전무하여.. 객관적으로 코덱을 비교하거나.. 기기가 다 팔고 남은게 없어서.. 밝기를 비교하거나 하지 못했네요.. 단순히 주관적이지만.. 그동안 사용했던 것들을 열심히 기억해내면서 썼어요...ㅠ.ㅠ 2007년 09월 14일
9월 5일...
1차 체험단 분들이... 바로 다음날 기기를 받았단 소식에 회사에서부터 기다려지는 하루였다.. 집에 오자마자 경비실에 들렀으나... 우리집으로온 택배가 없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가득 안고 집에 들어왔다.. 집에 오니... 아니.. 식탁위에 맥시안이라고 써있는 박스가 있는게 아닌가.... ![]() 이런.. 보자마자 얼마나 기쁘던지..ㅎㅎ 가방을 내던지고 동생디카를 찾아 들었다.. 거실에 박스를 내려놓자.. 궁금해 하는 강아지 세마리를 밀쳐내고... (정말로 손으로 밀쳐내 버렸다...ㅎㅎㅎ) 박스를 열었는데.... 맥시안님 미워...ㅠ.ㅠ 왜 나는 뽁뽁이를 안주신건지... 다른분들 사진보니 뽁뽁이가 있더만... 텅비어있는 상자를 보며 살짝 맥시안님을 원망해주고...ㅎㅎ (사실.. 이구백이보다.. 뽁뽁이 터트리는 재미를 무지 즐기는 사람으로서의 실망감이...ㅠ.ㅠ) 이구백이가 들어있는.. 박스.. 검정색으로.. 깔끔했다....![]() 겉 박스를 열고보니.. 떡하니 보이는 E900 이.... ![]() 줌으로 한장 더 찍어버리고... ![]() 이번엔 뒷모습 촬영..(배터리 장착전..) ![]() 이건.. 윗모습... ![]() 이건.. 왼쪽 옆모습 ![]() 사진이 좀 흔들려서 제대로 다시~~ ![]() 이건.. 밑모습... (모든 각도 다 찍어버리고..ㅎㅎ) ![]() 이건.. 정면 맥시안 마크 모습... ![]() 기기를 빼놓고 밑에 있는 설명서와 악세사리들... ![]() 두껍디 두꺼운.. 100페이지가 넘는 설명서... (다 읽으려 노력했지만.. 도저히 다 보기 힘들어서 보다가 포기한...ㅠ.ㅠ) ![]() 악세사리 모두 꺼낸 모습... (위에서부터 아답터 케이스, 아답터, 배터리, 핸드스크럽, USB 등등...) ![]() 배터리 장착한 뒷모습... ![]() 배터리 옆에 지지대 부분...( 좀 뻑뻑했지만 잘 지탱해주는듯..ㅎㅎ) ![]() 터치펜 비교 모습... 첫번째는 원래 크기.. 두번째는 늘렸을때 크기... ![]() ![]() 터치펜 장착했을때와 뽑아서 올렸을때 모습... ![]() ![]() 총평... 평소 화이트를 좋아라 하는 사람으로써...ㅎㅎ 뚝백이때부터.. 왠만한 기기는 화이트로 써봤기때문에... 흰색.. 너무나 좋습니다.. 은색의 배색도 너무 좋구요.. 깔끔하고 고급스럽네요.. 코팅이 되어있어.. 지문 아무리 뭍혀도 자국도 안남구요... 예전에 쓰던것들은.. 색이 바란다는 얘기가 많았는데요.. 이구백이는.. 코팅처리가 되어있어.. 색이 바랠지 아닐지 오래 써봐야 알꺼같다는.. 음.. 조금 단점이라고 해야할까.. 하는건요... 우선.. 은색테두리.. 좀 헐렁거린다는 느낌이랄까요.. 약간 흔들린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런게 좀 있구요... 예전에 어느분이 올리신것처럼.. 배터리 장착시에 배터리가 딱하고 장착되는게 아니라서 첨엔 무지 황당했다는... 물론 한번 끼워놓으면 다시 뺄일이 없어서 잘끼워놓았지만.. 첨에 고장인줄 알고 좀 놀랬네요... 불량인거면.. 바꿔주세요~~~~ㅎㅎ 그리고.. 터치펜이.. 기기본체와 딱 맞아서.. 잃어버릴 염려는 없을꺼 같은데요.. 터치펜을 꺼내서 길이를 늘리면요... 흔들거리네요... 그래서.. 길게 잡을때 좀 불편하다는... 뭐... 대체적으로 98% 만족합니다..... 다만..자잘한 것들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맘입니다..ㅎㅎ (2%가 부족해요~~~) 뭐.. 처음 쓰는 리뷰인데요.. 이것저것 주저리 주저리 거리다 보니 무지 길어져 버렸네요... 사진도 기쁜맘에 얼른 찍느라..(사실.. 궁금해서 냄새맡으며 테클거는.. 세마리의 강아지를 피하며 찍느라 좀 고생을..ㅎㅎ) 사진도 흔들리고 그렇지만요.. 제가 원체 사진을 못찍기도 하구요.. 사진에 불만이 있으신분들은.... 다른분들 잘찍어 놓으신 사진들로 만족해 주시길..ㅎㅎㅎ 그럼 두번째 미션에서 또 뵐께요~~ 2007년 09월 14일
맥시안 이구백 체험단.. 선정이 되어 어제 저녁은 기뻐했는데.. 오늘 보증금 보내고... 주민등록증도 보내고... 이제 기다리는 일밖에 없네... 내일은 오려나.. 언능 와라 구백아~~~ 다른 사람들 체험기 보니 너무 부럽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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